송파더그리드 청약 마감 — 평균 2.84대 1, 당첨자 발표는 9월 17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송파더그리드 청약을 검색하신다면 이미 접수가 끝난 뒤일 가능성이 큽니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2026년 9월 14일 하루 동안 청약을 받았고, 이후 결과 발표와 계약 일정까지 마무리됐습니다.

📌 청약통장 해지 정리한 글 보러 가기

경쟁률과 당첨자 발표일, 계약 일정까지 언론 보도와 공고 기준으로 확인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송파더그리드는 2.84대1 마감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정확히는 오피스텔입니다

이번에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는 아파트가 아니라 주거형 오피스텔입니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은 34㎡부터 119㎡까지 다양합니다.

전체 공급 물량은 1,393실이며, 57개 타입을 7개 군으로 나눠 모집했습니다. 시행은 송파비즈클러스터피에프브이(주),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습니다.

청약 결과 경쟁률 한눈에 보기

청약 결과 — 평균 2.84대 1, 최고 11.7대 1

9월 14일 접수 결과 1,393실 모집에 3,955건이 몰려 평균 경쟁률 2.84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곳은 전용 75~79㎡가 포함된 4군으로, 53실 모집에 618건이 접수돼 11.7대 1까지 올라갔습니다.

앞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열린 견본주택에는 1만3천 명 넘게 다녀갔다고 보도됐습니다. 위례·송파는 물론 강남·분당권 수요까지 몰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전체 평균은 2.84대 1이었지만 타입별 온도 차는 있었습니다. 언론 보도에는 전체 평균과 4군 최고 경쟁률만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다른 타입별 세부 수치는 청약홈에서 개별 결과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용 34㎡부터 119㎡까지 폭넓게 구성된 만큼, 1~2인 가구가 노릴 만한 소형부터 가족 단위가 볼 만한 중대형까지 수요층이 갈려 청약을 받은 셈입니다.

오피스텔 청약 특징 정리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었던 이유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업무시설로 분류돼, 아파트 청약과 달리 청약통장이나 청약 가점이 필요 없습니다. 거주 지역, 주택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고, 당첨자는 추첨으로 뽑습니다.

대신 아파트처럼 신혼부부·다자녀 같은 특별공급 구분 자체가 없습니다. 청약 신청금은 300만 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실거주 의무도 없다고 보도돼, 당첨 이후 곧바로 입주하지 않고 전월세로 놓는 선택도 가능한 구조입니다.

투기과열지구 안의 오피스텔은 일정 조건을 갖춘 지역 거주자에게 일부 물량을 우선 배정하는 일반 규정이 있는데, 이번 건에도 어떤 기준으로 적용됐는지는 입주자모집공고 원문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수요가 몰린 배경

왜 이 자리에 수요가 몰렸나

이 단지는 ‘송파·위례 더그리드’ 복합개발사업에서 처음 공급되는 주거 물량입니다. 인근에 현대차그룹의 연구거점인 HMG퓨처콤플렉스, 포스코글로벌센터가 들어서고 있고, 복정역 환승센터 개발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직주근접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필라테스룸, 다목적체육실,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실내놀이터 같은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으로 안내됐습니다.

당첨자 발표·계약 일정

당첨자 발표와 계약, 입주는 언제인가

당첨자 발표는 9월 17일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 정당계약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됐습니다.

입주는 2031년 1월로 예정돼 있어, 계약부터 실제 입주까지는 시간이 꽤 남아 있는 편입니다. 분양가는 타입과 층·향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입주자모집공고 원문이나 청약홈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시세가 오르내릴지에 대한 전망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정리 — 결과와 다음 일정 마무리 카드

정리하면 송파더그리드 청약은 9월 14일 접수가 끝났고, 평균 2.84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이후 9월 17일 당첨자 발표와 9월 18~19일 계약 일정까지 마무리됐습니다.

당첨이 되지 않았더라도 이후 미계약분이나 무순위 청약이 나올 수 있는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안내된 바가 없어, 이 부분은 청약홈 공고를 계속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분양가나 향후 시세를 단정해 말씀드리기보다는, 지금 시점에서 확인 가능한 일정과 절차만 안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었나요?

네. 오피스텔 청약이라 청약통장이나 가점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과 주택 보유 여부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청약 신청금은 300만 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9월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applyho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통지보다 청약홈에서 직접 조회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계약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이 진행되는 것으로 안내됐습니다. 이후 미계약 물량 처리 방식은 별도 공고를 확인하셔야 합니다.